장사라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장사를 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세상을 위한 것이다. 상품을 파는 사람은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고, 사는 사람은 가치 있는 물건을 삼으로써 이득을 얻는다. 둘 사이의 균형, 즉 양쪽 모두 이익을 얻는 공존공영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장사는 성립하지 않고 발전도 없다. 장사로 성공하려고 하는 자는 결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라무라 사요키치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결국 다이어트라는 것은 일시적인 생각과 한 순간의 감정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도 확실한 계기가 있어야 한다. 마치 내가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사형을 당해 죽을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절박하고 강한 계기가 있어야 한다. -구태규 오늘의 영단어 - public relations : 홍보남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과 자기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hungry : 굶주림의복은 새 것일수록 좋고 사람은 옛 사람이 더욱 정답다. -고시원 나는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농구가 좋아서 뛴다. -마이클 조던 오늘의 영단어 - bitter : 쓴, 모진: 호되게: 쓴 맛암의 원인은 이제 어느 정도 판명되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발병요인은 미식(美食)을 찾는 데 있다고 봐야 한다. ‘미식(美食)은 칼보다도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라는 로마 속담을 한번 음미해 보자. -신준식